자궁내막이상
자궁소파수술 혹은 감염이나 염증에 의한 자궁내막의 비가역적 손상으로 발생하며,
자궁내막이 7mm 이하로 얇은 경우 배아의 착상 실패 및 초기유산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자궁내막이 얇은 경우 자궁내시경 수술을 통한 유착제거와 여성호르몬제 (에스트로겐) 투여를 일차적으로 시행합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막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혈관 확장 질정제, 혈소판풍부혈장 (PRP: platelet-rich plasma) 자궁강 내 주입 등을 시도합니다.
소노아 여성 의원은 착상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연성 자궁내시경과 경성 자궁내시경을 이용하여 반복 착상 실패의 물리적 원인을 교정합니다.